이번년도에 졸업하고 일자리 알아보고있는데 사실 알아보는것도 아님 10분 뒤적거리다 언갤와서 지랄하고있다인생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그림배우고싶다 중학생때부터 생각했었던거임근데 형이 미술 전공이고 그거때문에 집에서 돈이 너무 나가서 하고싶다고 말을 못하겠다 나중에 돈벌어서 내가 해야지언제쯤이 될진 모르겠지만
가끔 지금 뒤지는것이 부모님께 효도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힘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