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있음
그것도 좀 심함
형이 하나 있는데 자기 관리가 존나 철저함 형은 실업계고등학교에서 대학도 잘갔거든 수도권쪽으로 갔어
저녁에 부모님이 전화하는거 들어보면 허구한날 운동한다 공부한다 그래
정신나간놈이 자격증도 존나게 따댔어 어릴때부터 그랬지 초등학생때부터 컴퓨터 자격증 다 땄음
근데 난 그딴거 없고 중학교 고등학교 대충 나오고 대학도 대충 졸업했음
솔직히 부러울정도임 분명 같은 유전자를 받았을텐데 이렇게 차이날수가 있는건가싶어서
그래서 가끔 이런 생각이 듬 내가 죽어도 형이 있으니 부모님도 금방 추스르지않을까 하는 생각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써봄 인생 씨발
니인생 니가 즐기면 그만임
별로
누나 미대고 나 공대여서 별로 비교할만한 껀덕지는 없더라 누나 잘하는거 있고 나 잘하는거 있고 따로여서
다 엇비슷해서 -88888
형이 하도 병신이라 ㅎ
동생있는데 내 앰생을 보고 반면교사로 삼아 동생은 올바른 길 가길 고대중
아마 니도 니가 더 잘하는게 있겠지 니가 아직 그게 뭔지 인지를 못할뿐
? 자기관리가 철저한데 실업계를감?
내동생이 나보다 키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