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크 죽을때 응원하는 글짜소리가 아즈고어 목소리랑 똑같음프리스크가 죽을때마다 살아나는게 차라의 의지고 그의지를 복돋아주는게 아즈고어 목소리임 사악하기만한 차라가 아즈고어 목소리듣고 의지를 얻는다?그럴수가 없지 실제로 아즈리엘도 차라가 몬스터들 이해를 잘했다고하고 불살에서 살아나는것도 차라의 의지임차라가 인간 싫어한다는건 확실하지만 몬스터마을에서 무난하게 살다가 뭐가 뒤틀릴만한 사건이 있어서 자살계획 짠거라고봄
불살은 차라 기억이 조금 이식 된 프리스크고 학살은 프리스크 몸인 차라. 차라=나쁨
ㅇㅇ 차라는 나쁜새끼가 아니다. 물론 차라가 나쁜새끼가 될수있게 유도해준 플레이어가 개 씹새끼지.
그거 차라가 예전에 죽을때..그러니까 병으로 죽을락 말락할때 옆에서 해준말아냐? 지금말고...
죽을때 목소리를 아스고어 목소리랑 같은게 아니라 아스고어 목소리다. 차라 뒤질말랑 할때 토리엘리아 아스고어랑 등등 했던말 기억해보셈
내말도 그말인데 죽을때마다 아즈고어 목소리 생각해내고 의지찾아서 부활한다고
차라가 나쁘기만한 애라면 아즈고어 간호할때 목소리가 의지 찾는데 도움이 될리가없지
그리고 차라 기억만 프리스크가 가지고 있는거라면 부활할 이유도없음 기억으로 부활하는게아니라 의지로 되돌아가는거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