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크 죽을때 응원하는 글짜소리가 아즈고어 목소리랑 똑같음
프리스크가 죽을때마다 살아나는게 차라의 의지고 그의지를 복돋아주는게 아즈고어 목소리임
사악하기만한 차라가 아즈고어 목소리듣고 의지를 얻는다?
그럴수가 없지 실제로 아즈리엘도 차라가 몬스터들 이해를 잘했다고하고 불살에서 살아나는것도 차라의 의지임
차라가 인간 싫어한다는건 확실하지만 몬스터마을에서 무난하게 살다가 뭐가 뒤틀릴만한 사건이 있어서 자살계획 짠거라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