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이번에 au를 개발중인데
이름은
[MAD tale].
말그대로
캐릭터들이 완전 미쳐버린 au야.

아직 설정 일러는 다 못잡았고
설정은
샌즈,팝, 차라, 프리스크,언다인, 메타톤
지금은 이렇게 6명을 잡아놨는데
나중에 더 설정추가할 예정이야.
일단 미완성설정이라도 들어봐.

이 세계관은 무조건 학살루트로만 진행이 되어버리는 설정이야.
그과정에서

샌즈는  파피루스가 항상 죽는게 반복되자 마음을 추스르지 못하고 자신을 망가뜨리다가 결국엔 미쳐버리는 설정.
머더샌즈와는 다르다!

파피루스는 자신은 주인공과 친구가 되고싶지만 이 세계관 설정상 친구가 될 수 없고 죽어야만하지.그것은 파피루스의 여린 마음엔 큰 상처가 되었고 계속 자살을 시도했지만 리셋할때마다 자신이 다시 살아난다는것이 너무나도 혼란스러워 계속 반복하다 마음에 병이 생겨버림.

프리스크는 무조건 몰살로만 가야한다기 때문이 너무 많은 죄책감에 시달리고 결국 어느새 미쳐버림.

차라는 이 au에 흔치않은 정상인으로 잡아놨어
프리스크가 다시 행복해질수 있게 치료를 해주고 있지만 그럴때마다 프리스크가 고통스러워하는것을 보고 몇칠동안은 우을증이 시달릴뻔 했지만 아스리엘 덕분에 디시 정상이 됨.

아스리엘은 역시 정상.
처음엔 우울중이 걸렸다고 했지만 지금은 그냥 정상으로 가기로 했어.
프리스크의 치료에 도움을 주고있음.

언다인은 캐붕이...약간 심해.
항상 찾아오는 프리스크는 몰살루트였고 그것이 완전히 지쳐버린 언다인은 어느날 메타톤의 권유로 약을 시작함.
나중인 중독 강도가 심해져버려서 차라에게 약들을 뺐김.
하지만 휴우증이 너무나도 심해 지금은 치료중.

메타톤은  처음에 우연히 약을 하기 되었는데
메타톤은 맛은 느낀다고 쳐도 환각,냄새같은건 못느끼잖아?
그래서 약이 그냥 향신료이 불과해서 언다인이 요리를 좋아하니까 권유해줘버림.


여기까지야.
빠른시일내에 만들게.
의견도 받아봐야지.
지금 설정은...
너무 내가 생각해도 이상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