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송 나올 때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가 연속되는 구간에 황홀해 못견뎌했으면 좋겠다

마지못해 따라온 샌즈가 그걸 보고 식은땀을 뻘뻘 흘렸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