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등장하는 인간은 플레이어 차라 프리스크임
정확히는 차라랑 프리스크를 조종하는게 플레이어.
플레이어가 노멀불살몰살 다 본 후에도 이스터에그 찾으려고 수십번넘게 세계를 리셋하고 진행하지
처음엔 샌즈는 가만히 지켜보고있으면 언젠간 플레이어가 포기할거라고 생각하지만,
파피나 자신을 비롯해 모두가 장난감이 되어 놀아나는꼴을 몇십번이나 보고있자니 결국 자신이 포기하고만 있어서는 안된다는걸 깨달음.
(인게임 몰살루트에선 어쩔수없이 반 억지로 싸우는거지만 이건 자의임.)
"내 발악이 네게 먹히지 않는단건 알아. 그럼에도, 널 막아설거야"
그리고나서 샌즈에게 의지가 생겨 눈색이 살짝바뀜.
머샌이 빨강 파랑이라면 이쪽은 빨강 노랑.
하지만 의지때문에 몸이 빠른속도로 녹아내리기 시작해
처음에 플레이어는 이스터에그라며 좋아해.
샌즈의 눈색을 보고 의지가 생겼단걸 깨닫지만 언다인수준이라고 생각하고 우습게 여기지.
샌즈는 처음부터 전력을 다했고 플레이어는 두 턴만에 참패함. 널 꼭 깨주겠다며 리셋을 하려하지만, 샌즈는 플레이어보다 의지가 강한 상태였고
그대로 플레이어를 죽인 뒤, 영혼이 부숴지기전에 붙잡음.
샌즈는 여기서 영혼을 흡수하면 나중에 플레이어의 의지가 더 커질일을 걱정하지않아도 된다고 판단해 흡수하고,
영혼의 힘으로 인해 녹던것도 멈추고 날개도 자라남.
차라의 영향으로 눈도 차라처럼 1자모양되고.
(플라위도 의지를 갖고있어서 죽이려했지만 워낙 잘 숨어다녀서 찾질못함.)
그러고나서 이제 쉬라며 시체를 게임 처음시작지점인 꽃밭에 눕히고 리셋함.
리셋하고보니 샌즈가 문밖에서 플레이어를 기다리고있을때야.
날개나,자신의 옷 상태나 눈이나 아까 그대로였지만 영혼을 흡수한 경험은 처음이기에 별로 대수롭지않게생각하고
곧 파피가 올테니 초소에서 기다려.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않고 혹시 무슨일 생겼나 하고 스노우딘으로 가는데
모든 괴물들이 움직이지않는거야. 시간이 멈춘거.
애초에 플레이어가 없는 시간선이란 존재할 수가 없으니 시간선이 에러가나서 꼬인거지.
허탈해하고있을때 플라위가 나타나서 이제 어쩔거냐고 비아냥대.
(의지를 갖고있으면 움직일수있다는 설정)
그러다 샌즈는 가스터가 연구했던 시공간에 대한 자료를 떠올리고, 자신도 시공간에 흩어져 다른 시간선의 인간을 데려오기로 해.
가스터처럼 되는건 성공했지만, 다른 시간선의 인간을 데려왔는데도 같은시간선만 적용이되는지 시간은 멈춘그대로야.(이때 용기가 사라짐.)
충격받은 샌즈가 불쌍했던 플라위는 애써 위로를 해줌.
샌즈가 자신의 시간만 멈춘게아닌데 나만 피해자인척 해서 미안하다는 둥 그런 소릴하니 당분간은 그대로 냅두기로하는데
진짜 멍하니 아무것도 안하길래 플라위가 샌즈에게 그런식으로 있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않는다고.
넌 아직 의지는 있지만 두려워서 주저앉은거라며 용기를 불어넣어줬고
샌즈는 다른 시간선을 돌아다니며 해결책을 찾기로 결심해.
그렇게해서 샌즈가 다른시간선 여행하는 au.
다른 시간선 하나 여행하고나면 원래 시간선으로 돌아와 굳은 파피를 향해 오늘은 무슨일이있었다며 혼잣말하는 설정도 있음.
정확히는 차라랑 프리스크를 조종하는게 플레이어.
플레이어가 노멀불살몰살 다 본 후에도 이스터에그 찾으려고 수십번넘게 세계를 리셋하고 진행하지
처음엔 샌즈는 가만히 지켜보고있으면 언젠간 플레이어가 포기할거라고 생각하지만,
파피나 자신을 비롯해 모두가 장난감이 되어 놀아나는꼴을 몇십번이나 보고있자니 결국 자신이 포기하고만 있어서는 안된다는걸 깨달음.
(인게임 몰살루트에선 어쩔수없이 반 억지로 싸우는거지만 이건 자의임.)
"내 발악이 네게 먹히지 않는단건 알아. 그럼에도, 널 막아설거야"
그리고나서 샌즈에게 의지가 생겨 눈색이 살짝바뀜.
머샌이 빨강 파랑이라면 이쪽은 빨강 노랑.
하지만 의지때문에 몸이 빠른속도로 녹아내리기 시작해
처음에 플레이어는 이스터에그라며 좋아해.
샌즈의 눈색을 보고 의지가 생겼단걸 깨닫지만 언다인수준이라고 생각하고 우습게 여기지.
샌즈는 처음부터 전력을 다했고 플레이어는 두 턴만에 참패함. 널 꼭 깨주겠다며 리셋을 하려하지만, 샌즈는 플레이어보다 의지가 강한 상태였고
그대로 플레이어를 죽인 뒤, 영혼이 부숴지기전에 붙잡음.
샌즈는 여기서 영혼을 흡수하면 나중에 플레이어의 의지가 더 커질일을 걱정하지않아도 된다고 판단해 흡수하고,
영혼의 힘으로 인해 녹던것도 멈추고 날개도 자라남.
차라의 영향으로 눈도 차라처럼 1자모양되고.
(플라위도 의지를 갖고있어서 죽이려했지만 워낙 잘 숨어다녀서 찾질못함.)
그러고나서 이제 쉬라며 시체를 게임 처음시작지점인 꽃밭에 눕히고 리셋함.
리셋하고보니 샌즈가 문밖에서 플레이어를 기다리고있을때야.
날개나,자신의 옷 상태나 눈이나 아까 그대로였지만 영혼을 흡수한 경험은 처음이기에 별로 대수롭지않게생각하고
곧 파피가 올테니 초소에서 기다려.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않고 혹시 무슨일 생겼나 하고 스노우딘으로 가는데
모든 괴물들이 움직이지않는거야. 시간이 멈춘거.
애초에 플레이어가 없는 시간선이란 존재할 수가 없으니 시간선이 에러가나서 꼬인거지.
허탈해하고있을때 플라위가 나타나서 이제 어쩔거냐고 비아냥대.
(의지를 갖고있으면 움직일수있다는 설정)
그러다 샌즈는 가스터가 연구했던 시공간에 대한 자료를 떠올리고, 자신도 시공간에 흩어져 다른 시간선의 인간을 데려오기로 해.
가스터처럼 되는건 성공했지만, 다른 시간선의 인간을 데려왔는데도 같은시간선만 적용이되는지 시간은 멈춘그대로야.(이때 용기가 사라짐.)
충격받은 샌즈가 불쌍했던 플라위는 애써 위로를 해줌.
샌즈가 자신의 시간만 멈춘게아닌데 나만 피해자인척 해서 미안하다는 둥 그런 소릴하니 당분간은 그대로 냅두기로하는데
진짜 멍하니 아무것도 안하길래 플라위가 샌즈에게 그런식으로 있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않는다고.
넌 아직 의지는 있지만 두려워서 주저앉은거라며 용기를 불어넣어줬고
샌즈는 다른 시간선을 돌아다니며 해결책을 찾기로 결심해.
그렇게해서 샌즈가 다른시간선 여행하는 au.
다른 시간선 하나 여행하고나면 원래 시간선으로 돌아와 굳은 파피를 향해 오늘은 무슨일이있었다며 혼잣말하는 설정도 있음.
나쁘지않네
지금은 피곤하니 내일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