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출처 http://ditzgust.tumblr.com/post/133478661880/drcrygor-wingding-and-aster-return
지금 쓰는 문학의 형태가 가스터가 일기장마냥 쓰는 형식이라서 원래는 기록 자체만을 올리려고 했는데 갑자기 딱 떠오르는게 생김
기록이니깐 제 3의 시점 (즉 언갤럼 너희들 시점)이 아닌 프리스크와 차라의 시점으로 둬서 다 읽고 그에 대한 후기로 지들끼리의 잡담을 넣어놓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나와서 말야.
너네 생각은 어떰?
1. 기록만 올린다
2. 꼬맹이들의 뒷담화도 올린다
근데 왜 프리스크랑 차라가 서로 뒷담화까는걸 넣으려하냐고? 그건 언젠가 밝혀질거야. 난 끝을 미리 정해놓고 설계하는 유형인지라.
2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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