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먹으려다가 먹음대회 생각나서 그냥 한번 참가에 의의를 두자 하면서 만들기 시작했다
제작과정 따위 싹다 스킵하고 필요한것만 집어 말함
이것이 1차 샌즈 눈밑의 햄을 좀 작게 썰었으면 어땟을까 생각하지만 이미 뱃속에 들어간걸 어쩌겠어
그리고 눈위에 조금 조정을 해봄
흰쌀밥인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까 아니더라고
일단 케챱뿌리기 전의 파피루스, 바지랑 발 언제 같이 찍혔대냐 더럽게 보이네
스카프의 표현을 위해서 케챱을 밑에 쭉쭉 뿌렸다
본브로 둘 같이 두고 찍음, 계란을 두개로 했더니 접시보다 커서 조금 이상하긴 하네
먹기전에 생각나서 위쪽이랑 왼쪽눈 케챱 지우고 네거티브 샌즈로 만들어봄
몰살 원작대로 파피루스를 먼저 다 쳐먹었다
다먹음
이건.. 왜 찍었는지 기억 안난다 햄 굽기 전인거 같은데 아마 샌즈 제작 과정 찍으려다가 때려친거 같음
뛰어난 작품은 아니라 참가에 의의를 두고 한번 만들어 봤음
저거 만드는 상황 상상하니까 존나 귀엽네
ㅅㅂ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 너무 귀여워서 개추닼ㅋㅋㅋㅋ
커엽닼ㅋㅋㅋ
베지토이드가 나타났다.
미친 원작반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