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에 관해서 여러가지 생각했다가 어디선가 옛날에 프리스크는 세이브/로드 불가능하고
차라 때문에 세이브/로드 가능하다고 들어본 거 같은데 사실임?
플레이어가 있어야 가능하미까 그런말 한거아닐까
그럼 플레이어=차라 라는 소리냐?
ㄴㄴ 차라도 "니덕분에 내가 살아난다" 라고함 순전히 플레이어때문
그건 몰것다
게임 오버 장면에서 차라를 부르고 세이브포인트에 뜨는 이름도 차라의 이름이니까 그렇게 생각하는게 맞다고 봄
세이브/로드의 능력을 가진 건 플레이어와 플라위 둘 뿐. 차라는 각종 수치가 올라갈 때 드는 쾌감 그 자체임.
플레이어가 있어야 가능하미까 그런말 한거아닐까
그럼 플레이어=차라 라는 소리냐?
ㄴㄴ 차라도 "니덕분에 내가 살아난다" 라고함 순전히 플레이어때문
그건 몰것다
게임 오버 장면에서 차라를 부르고 세이브포인트에 뜨는 이름도 차라의 이름이니까 그렇게 생각하는게 맞다고 봄
세이브/로드의 능력을 가진 건 플레이어와 플라위 둘 뿐. 차라는 각종 수치가 올라갈 때 드는 쾌감 그 자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