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터가 학교끝나고 나오는데 집가는길에 뒤에서 스토킹하면서 사진찍고 그러다가 가스터가 낌새알아차리고 존나 뛰면서 도망가면 일단 그냥냅두고 집까지오면 안심하면서 한숨내뱉는 순간 뒤에서 덮쳐서 아무도안오는 지하실까지 납치할거다.그리고 바닥에 내동냉이쳐서 한손으로는 두손잡고 다른한손은 가스터입안에 넣으면서 간지럽히다가 손가락물면 배빵 한2~3대쯤먹여서 꺽꺽거리는 상태에서 입안에 손가락넣어서 목젖 겁나찌르고싶다.그 꺽꺽거리고는 싶은데 목젖때문에 이도저도 못하는표정이 존나꼴릴듯;;그래서 바지벗기는데 바지 벗기려면 벨트를 풀어야하잖아?그러면 벨트로 손못움직이게 꽁꽁묶어놓고싶다...크...바지벗기면 팬티 다찢어놓고 후장입구에 캡슐모양 바이브 테이프로 붙여놓고 반쯤선 상태로 애태우다가 테이프 세게때서 반쯤선게 완전히 서게만들고싶다..그리고 존나큰 후장에들어가면 배가빵빵해질 딜도로 후장에 박는데 아직안풀어진상태라 존나 아픈데 비명지를힘도 안들어가서 윽..!하다가 겁나부들거리고 사정했으면좋겠다.사정한거 얼굴에 처박고 햟으라고하고싶다..또 햟으면 후장뚫린거랑 자기정액햟는거 사진으로찍어서 \"나중에 고화질로 뽑아서 선물해줄게~^^\"라고 말하고싶다..한 하루쯤 그상태로 냅두고 다시와서 사진뽑은거 벽에 도배해서 수치심 느끼게해주고싶다..그리고 바이브 뽑아주고 후장벌름벌름한 상태에서 호스넣어서 물로 가득차게 해주고싶다..물론 졸라차가운거 물넣는데 후장으로는 처음느껴보는 차가움이라 흠칫흠칫하다가 또 사정했으면..물 다채워지면 배빵해서 존나 분수같이 후장에서 뿜어져나오겠지..그러면서 정신나가서 눈에 하트띄우고 막 날범해주세요♡ 그런대사 아무렇지않게 하는데 존나 허무하게 \"싫어 이제너한테 질렸어.\"라고 말하고 풀어줄거다. 집에오면 가족들이 무슨일이냐고 왜이러냐고하면서 병원에 가는데 가족이 접수하러간 사이에 존나 허무한표정 짓고있는 가스터앞에 나타나서 쪽지에 내번호적힌거 주면서 \"나중에 전화하면 한번더 해줄께\"라고 말하고싶다..또 가스터는 전화해서 만나자고 하는데 만나는 장소는 골목길로 하고 골목길에서 만나면 칼로 배존나 찔러서 시체로 강간하다가 피부로는 이불만들고 살이나장기는 양념해서 구워먹고 뼈로는 장식품 만들고싶다..하...나 가스터 존나 애끼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