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도와주세요!
라고하면서 도움을 요청해봐!
한 뒤 프리스크가 도움을 요청하면
플라위가 그리고 아무도 오지않았어 라고하잖음
딱 플라위가 꽃으로 깨어났을때 플라위는 엄마! 아빠! 하면서 도움을 요청했을것같음 그리고 아무도 오지않았고 황폐해진 마음을 이끌며 엄마아빠곁으로 스스로 갔을땐
자신을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라고 생각하지않으며 그저 괴물 꽃으로만 바라보는 부모님을 보면서 아무 감정도 느끼지 않은거 아니였을려나
딱히 플라위가 되서 감정이 사라진게 아니라고 생각함
절친의 죽음과 배신 그리고 자신의 죽음 다시 가까스로 깨어나있을때의 안도감 기쁨 그리고 아무도 자신을 알아보지못하는 절망감 죄를 지어도 다시 되돌릴 수 있기때문에 생겨난 허무함
플라위라는 이름도 자신이 지었을려나
아스리엘이라고 말해줘도 믿지않는 부모때문에 억지로 지은 이름일지도 모르지
심오
염소부부가 잘대해줘도 사랑의 감정을 느끼지 못했
오 그런건가 단순 어그로인줄 알았는데
몰살 때 플라위가 말해주지 않나
잘대해줘도 그건 괴물꽃으로써 잘대해줬다고 생각함 절대 자신이 그들의 아들이였을때의 친절이랑 다르다고생각함
적어도 그런 경험을 겪은 건 사실일 듯
플라위가"엄마!아빠!도와주세요!"라고하면서도움을요청해봐 하는부분에 플라위얼굴이 토리엘로바뀌는거본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