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8요신년 101경 38이

이몸 나즈미느는 바로 이세계의 시공의 고리를 다루는 자이자 청마법의 창시자!!

오늘은 하계의 동물들에게 마법을 가르칠려고한다

마침  누워있는 쓰래기가 눈에 거슬려 지워버렸다

더러운 하급 아마데우스같으니라고 그러고는

먼지가된 쓰래기를 주워 주머니에 담았다

영혼을 담은 먼지아니 가루는 모든생물의 정신체

형체가 걸래가됐다해도 정신체를 삭제하지못하면은

다시 몸을 만들어 환생한다

만약에 정신체의 구분을 반대로 한다면은

아마도 아마도 절대 살아나지 못하는것이다

마침 령을 다루는 귀령정이 생겨나 그곳에 가져다 주지만

나는 이걸먹고 살기에 같다줄 여유가 없다

오늘은 한번 인간의 마을에 내려가썻는대

오.....인간은 종이자루라는걸 들고다니는것인가!!

하지만서도 인간은 너무 무서버라

트라우마가 싸인건 처음으로 인간마을을 내려갔을때다

01

이 몸의 저력을 무서운 하급인간한테 보여줘라.......음음음..

인간들이 가지고 사는 종이자루 무서워.....무서운대...이몸은

\"내 소꿉친구를 위해 노려해보겠노라\"라곤 약속했디만...

어버ㅓㅓㅓㅓㅓㅓㅓ(다시돌아가고시퍼 왠지 울적해진다)

그리곤 다시는 인간들이 사는 동네에 가지모테따

02

이거 이거 요즘 인간들이 하는 그 놀이라는 것이냐(흥미)


응...요즘 유명하더래......음...음음.....!!!화들짝(너무나도 놀라 차원하나가 붕계되어)


왜 야므스?(고개를 갸우뚱하며 야므스를 궁구미하다는 표정으로처다봐)


이 게임 반신을 ENPG로 고용하더라구 한 해봐?(이거나 저고나)


대신 내가 하여 이몸의 저력을 보여주겠떠!!부ㅜㅜㅜㅜㅇ붕(팔을 좌우로 흔드러)


뚝뜨득ㄷㄷㄷㄷㄱ(팔 무너지는 효과음)바ㅏㅏㅏㅏㅏㅏㅏ......;(낮은 비명)


마이 오너의 상태의 이상이 걸려부러ㅛㅡ야(살짝놀람)


그후로 10000년 고생하여 겨우 고쳤다

역시 인간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