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한 감각과 흔적만으로밖에 알수없었던 자신의 학살의 증거를 직접 두눈으로 확인시켜주고싶다.
자신의 행동을 자책하고 괴리감과 역겨움을 느껴
구역질을 하지만 아무것도 나오지않아 자신이 죽어있는
로봇이라는걸 확인했으면 좋겠다
그래도 난 항상 사장님편이라고 위로해주며 껴안고싶다
그러니까 머더식애낌하고싶다
자신의 행동을 자책하고 괴리감과 역겨움을 느껴
구역질을 하지만 아무것도 나오지않아 자신이 죽어있는
로봇이라는걸 확인했으면 좋겠다
그래도 난 항상 사장님편이라고 위로해주며 껴안고싶다
그러니까 머더식애낌하고싶다
아이런 애끼라고 말할수가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