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톤 퀴즈때 지 좋아하는거 나오니까 그대로 말하는것도 그렇고무엇보다 연구결과 가족들한테 말해버려서 기대하게 만든건 죄가 큼그래도 그만큼 마음고생했고 결국 융합체 돌려준거에 가족들이 만족했으니 다행
아니뭐 죄라고할거까지는
맘이 여리고 도움되고싶은마음이 너무넘쳐흘러
남을 속이고 싶어하는데 정작 자기는 거짓말을 할줄 모르는 사람
도움되고싶은게 자신이라는걸 나타내고싶은것도 크지만
속이고 싶어하는게 아니라 그만큼 몰려있었다고 생각됨
죄는 죄지 죽은줄알았던 가족이 살아있다고 해놓고 잠수타버리면 그건 시발
알피가 뒤에서 상황을 엿보고 조작하면서 도취감으로 자기위로하는 기질이 있긴 있음
그게 사실 자기가 처한 극단적인 상황에 대한 도피욕이라는걸 나중에 스스로 밝히고 진실을 택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