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없이
모든것을 포용해주던 어머니

토리엘...


사실 마음속에선 인간을 믿지못했던거잖아?


\"너도 그들과 다를게없구나!\"


이부분보면 이미 인간에대해선 불신이었다는걸 알 수 있는데


우해헤헿 하면서 웃을땐 진짜 뭔가 끊어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