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우리들의 작은 영웅 차라가 나타나서날 보고 싱긋 웃으면서 날 이해해줘서 고맙다고꼬옥 안아줬으면 좋겠다.그러면 나도 같이 껴안고 시간의 흐름을 즐기겠지.꿈이 진행되는동안 그렇게 서로 있었으면 좋겠다.지금 막 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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