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크라는 이름은 자신의 희망을 나타내고
6영혼은 자신이 이 생활을 하면서 버려야 했던 미덕이다.
에봇산 지하는 벗어날 수 없는 창촌이다.
작 중 묘사되는 괴물들은 인사라면서 데미지를 주는데, 이들은 창촌에 온 손님을 나타낸다.
자비롭게 그들을 받아 들이면 친구가 되는데 실제 친구라기 보다는 말 잘 들으니까 잘해 주는거다.
샌즈는 친근하지만 절대로 자신을 도망치게 하지 않는 포주다. 파피루스는 포주의 동생으로 자신에게 잘해준다.
그렇게 불살 루트 최종까지 가면 아스리엘과 대적하는데 아스리엘은 창촌 권력자 아들로 순수하게 프리스크를 좋아하여 창촌을 벗어나려는 것을 막고싶어한다.
이 모든것은 실제 일을 마약에 취해 지하 세계 모험으로 왜곡해서 경험하는 것이다.
죽이면 죽이고 주머니 터는거고. 자비는 몸 대주고 돈받는 거.
죽으면 되돌아가는건 포주가 끌고 돌아온것.
불살은 모두를 받아들이고 돈을 모아 권력자 아스고어를 감화시켜 나가는 거고.
몰살은 약에 취한 프리스크가 모조리 죽이는 거다.
6영혼은 자신이 이 생활을 하면서 버려야 했던 미덕이다.
에봇산 지하는 벗어날 수 없는 창촌이다.
작 중 묘사되는 괴물들은 인사라면서 데미지를 주는데, 이들은 창촌에 온 손님을 나타낸다.
자비롭게 그들을 받아 들이면 친구가 되는데 실제 친구라기 보다는 말 잘 들으니까 잘해 주는거다.
샌즈는 친근하지만 절대로 자신을 도망치게 하지 않는 포주다. 파피루스는 포주의 동생으로 자신에게 잘해준다.
그렇게 불살 루트 최종까지 가면 아스리엘과 대적하는데 아스리엘은 창촌 권력자 아들로 순수하게 프리스크를 좋아하여 창촌을 벗어나려는 것을 막고싶어한다.
이 모든것은 실제 일을 마약에 취해 지하 세계 모험으로 왜곡해서 경험하는 것이다.
죽이면 죽이고 주머니 터는거고. 자비는 몸 대주고 돈받는 거.
죽으면 되돌아가는건 포주가 끌고 돌아온것.
불살은 모두를 받아들이고 돈을 모아 권력자 아스고어를 감화시켜 나가는 거고.
몰살은 약에 취한 프리스크가 모조리 죽이는 거다.
이무슨...
역프달
허미;;
제정신인가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그냥 꿈도희망도없네 걍몰살이답이다이쪽은...
와 시밤
그럴싸하쥬?
그래서 죽이면 돈을 더 주는군?
내?
답은 몰살이다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