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가면서도너무나 억울하고아직 이루지 못한것도 많지만자기는 괜찮다며,고맙다며오히려 달래고 활짝 웃어주겠지.오히려 그 모습이 잔상으로 남아서선녀님이 죽은 이후에, 오히려 더 잊지 못할 그리운 저주로 남았으면 좋겠다.프리스크가 네거톤을 떠올릴때마다 울어버릴만큼 그립지만 죽을정도로 가슴이 아파졌으면 좋겠다.ㅇㄱㄹㅇ
흐미
ㅠㅠ 일겅이라 반박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