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undertale&no=29bcc427b38477a16fb3dab004c86b6fd0548bb7fdb4d15f4c49668cc7abd3bbaa3ef7ff1f147efb77496f570fb60cbdba8f448d80ae37988807ff1d641f51c0d9dededeac77afb09239b67b72c3c2f298184678fb940b

죽어가면서도

너무나 억울하고
아직 이루지 못한것도 많지만
자기는 괜찮다며,

고맙다며
오히려 달래고 활짝 웃어주겠지.

오히려 그 모습이 잔상으로 남아서
선녀님이 죽은 이후에, 오히려 더 잊지 못할 그리운 저주로 남았으면 좋겠다.

프리스크가 네거톤을 떠올릴때마다 울어버릴만큼 그립지만 죽을정도로 가슴이 아파졌으면 좋겠다.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