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비즈가 드디어 왓당


깊은 사연이 있엇어..


사실 어제 왔던건데 받는사람이 내 닉네임으로 되어있어서 엄마가 우리집에 이런사람없다고 반송을햇어..


그래서 우체국 전화에 전화해서 집배원번호 찾아서 연락해서 오늘 받은고야.. 감동적이지







포장지가 이러케 왓당



쟈아아아안-


파피루스찡이 섯어!


섯다고!


서게 만들어달라햇더니 진짜 섯어!


발딱섯다고!!









거기에 추가로 우체통까지!!


발딱섯어!!


너무기엽고 이쁜거같아 내 스피커위에 고이 모셔놓을고야 


이쁜친구야 역시










샌즈랑 옆에는 영혼인거같앵


이거는 랜덤으로 달라고 햇던거같은데


아스크림을 먹는걸로 추정되는데


넘나 기엽당 ㅎㅎㅎㅎ 얘도 잘 보관해놓을고야







단체샷 ㅎㅎㅎㅎ 너무 이쁘다


이제 내방에 놀러오는 애들은 이걸보고 씹덕언갤럼인줄 알겟징


너무 기분이 좋당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