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문단 두시간이 나만의 이야기는 아니었네...
빠른 전개와 압축한 묘사로도 폭발적인 분량을 내는 문학 언갤럼들 보면서 엄청 기죽어있는데
조금은 위안이 된다
그 사람들도 다 두시간씩 걸려서 쓴걸 수도 잇음
아님 그 이상이거나
내가 흙손이라서 그런걸지도 모르지만 첫글은 휴일 내내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 박혀서 글만씀... 솔직히 검토까지 합쳐서 50시간은 투자한것같음
근데 두번째 글은 술먹은 상태로 40분 동안 써서 90퍼센트 분량 씀 그냥 글이 저절로 튀어나올때 쓰는게 맞는것같음
문학은 진짜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가 힘들어. 물론 글만 있기 때문에 독자가 그걸 읽고 자유로운 상상을 할 수 있지만, 그런 자유로운 상상을 유도하기 위해선 단어선택도 진짜 중요해. 물론 나도 그걸 배워야 할 입장이지만.
50시간......보름을 썼니?
그 사람들도 다 두시간씩 걸려서 쓴걸 수도 잇음
아님 그 이상이거나
내가 흙손이라서 그런걸지도 모르지만 첫글은 휴일 내내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 박혀서 글만씀... 솔직히 검토까지 합쳐서 50시간은 투자한것같음
근데 두번째 글은 술먹은 상태로 40분 동안 써서 90퍼센트 분량 씀 그냥 글이 저절로 튀어나올때 쓰는게 맞는것같음
문학은 진짜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가 힘들어. 물론 글만 있기 때문에 독자가 그걸 읽고 자유로운 상상을 할 수 있지만, 그런 자유로운 상상을 유도하기 위해선 단어선택도 진짜 중요해. 물론 나도 그걸 배워야 할 입장이지만.
50시간......보름을 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