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아침에 나 깨우려고 튼 라디오에서 존나 성스러운 노래가 나온거임
그게 꿈이랑 오버랩 되서 프리스크가 노래 부르면서 언더월드 다 구원하더니
몬스터들이랑 프리스크랑 지상 올라와서 석양 바라보며 합창하는데 존나 감동적이더라. 거기서 꿈 깼음 ㅜ
노래 너무좋아서 다시듣기로 제목 알아냈는데 스웨던 성가더라. 파일은 없고 간신히 링크 하나 찾음
https://m.youtube.com/watch?v=eGdlfpOgHPw 초반 10초 땡겨서 들으면 된다.
성가라 그런지 자비롭고 성스러운 느낌인데다 스웨덴어라 그런지 더 신비로운 느낌 든다. 보컬의 아름다운 음색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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