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십자가 모양의 종양이 나는 바이러스
이 감염증의 무서움은 감염자들의 지능이 거의 감퇴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실제로 감염자들은 총도 쏘고, 말도 하고, 작전도 짠다. 있기만 하다면 탱크 몰고 포도 쏜다.
기억도 멀쩡하기에 만일 동료가 적이 됐다면 몇 배는 더 위험하다.
미쳤다는 것만 빼면 위험도는 무장한 인간이랑 다를 바 없을 정도... 다만 멍청한 부류들도 많기는 하다.
예를 들어 앞에 기관총좌가 있다면, 교활하게 우회로를 택하는 부류도 있지만 상당수는 그저 반자이 돌격을 택한다.
이런 행동을 하는 건 지능이 퇴화했다기보다 자제력이 사라졌다고 봐야 한다.
실제로 감염자들은 온갖 위험한 행위도 재미있겠다 싶으면 그냥 시도한다.
예를 들어 약이 보이면 몽땅 먹어치운다던지. 자제력이 사라지다보니 앉아서 느긋하게 생각할 수가 없어지고,
따라서 그냥 재밌어보이지만 멍청한 짓거리를 하게 되는 것이다.
실제로 머리가 좋은 종들은 자제력과 자기 통제가 철저하다. 그리고 이런 종류는 통상종보다 몇 배는 더 위험하다
이거랑 바이오하자드시리즈 보고 그렸어
머리좋은 좀비가 더무섭자나!
ㄴㅇㅇㅋ
이거 존나 배도 가르고싶은대로 가르고 떡도 꼴리면 배간ᆞ라진새끼에다도 박고 그런다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