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때 학교 컴퓨터시간에 했던건데
동그란놈 나무둥지같은데서 키우는게임
뭐 눌러서 이새끼를 만족시키면 성장함
다자라면 식빵되는데 뭘 눌러도 짜증내는 똥겜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