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좆도 존나 타이니해서 목욕탕 가기도 부끄러워 하는 내성적인 성격을 가졌지만

키보드만 잡으면 넷상 효도르가 되는 어그로 애널에 삽입하고 싶다.

착한 엄마한테 귀하게 자랐는지는 몰라도 작은 구머에 쪼여오는 직장에 자극되서 격렬하게 밀고박고 싶다.

첨엔 아파하다가 계속된 자극에 신음소리가 무의식적으로 튀어나오게 만들어 하루종일 박아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