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을 타고 목적지까지 가는중이였다. 당신은 지루함을 못이겨 무릎위에있는 가방에서 핸드폰은 찾으려고 안의 물건들을 손으로 헤집었다. 손끝에 딱딱한 모서리가 닿았음을 느끼고 꺼내들어 전원을 켰다.
당신은 디씨를 들어가 언제나처럼 언갤을 들어가서 어그로를 끌기시작했다. 하면할수록 덥수룩하게 나오는 반응들은 당신의 신경을 자극해 쾌락을 주었다

몇분 후가 지난뒤 당신은 옆에서 시선이 오는걸 느꼈다. 힐끔힐끔.. 건강하게 생긴 한 청년이 그의핸드폰을 유심히 힐끗대는것이였다.

"뭐야, 씨발.."

마음속에서 지근지근 씹고있는 당신이였고 불안한 마음에 당신은 다음 역에서 내리고 갈아탈려고 일어날준비를 하고있는중이였다. 지하철은 철이 맡부딛히는 소리를 내면서 멈추었다. 문이 열리자마자 뛰쳐나온 당신은 다음 지하철을 타기위해 몸을 움직였다.

너무 급히 나온탓에 당신은 방광이 가득찬것을 느꼈고. 지하철을 갈아타기 전에 화장실에 들러 볼일을처리하고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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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일이 끝나고 손을닦으려 할때, 당신은 뒤에서 걸음소리가 나는 것을 들은체 만 체 오직 손닦는데에만 집중하였다.

퍽-
둔탁한 소리가들렸다. 그 소리의 주인은 다름 아닌 당신이였다. 뒷통수에 제대로 맞은 소리였고 그 충격에 당신은 앞으로 고꾸라졌다.
몇분후가 흐르자 간신히 의식이 깨어나자 주변을 둘러보았다. 캄캄한 어둠밖에 보이진 않지만 여기서 나가기위해 일어서려던 그때 무언가의 쇠가 소리를 내면서 내팔목을 붙잡았다. 수갑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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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써보는건데 에이씨발 의지빠진다
지적 ,보안좀 해주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