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이상 세는 것도 귀찮아하는 샌즈인데
세이브/로드 끝없이 하는걸 느낀다면 결국 지칠 수밖에 없다
프리스크 이전에 플라위도 수없이 세이브/로드 해봤었다고 했는데 샌즈는 그것도 알았겠지
여기서 진심 안쓰럽게 느껴졌다
그런데도 4군데 이상 근무하면서 동생과 살 집세 버는 샌즈갓
뒷일도 안다는 건 차라가 뭘 할지 뻔하다는걸까 아니면 진짜로 겪어봐서 안다는걸까
아무튼 어쩌면 샌즈도 열심히 살았던 최초의 세이브 지점이 있었을지도...
12 이상 세는 것도 귀찮아하는 샌즈인데
세이브/로드 끝없이 하는걸 느낀다면 결국 지칠 수밖에 없다
프리스크 이전에 플라위도 수없이 세이브/로드 해봤었다고 했는데 샌즈는 그것도 알았겠지
여기서 진심 안쓰럽게 느껴졌다
그런데도 4군데 이상 근무하면서 동생과 살 집세 버는 샌즈갓
뒷일도 안다는 건 차라가 뭘 할지 뻔하다는걸까 아니면 진짜로 겪어봐서 안다는걸까
아무튼 어쩌면 샌즈도 열심히 살았던 최초의 세이브 지점이 있었을지도...
전자 아닐까
좆같겠다.. 존나 노력했는데 다시 좆같았던 처음으로 되돌아갈 테니까.. 샌즈 힘내 광광ㅠㅠ
ㄴ심지어 더 악화되기도 하잖아. 진심 안쓰러움
표정보고 로드하는거 맞추는 놈인데
리셋되는걸 계속 체험했다기보다는 리셋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에 의욕이 사라진거 아님?
그냥 상대가 시간을 조종하는 바에야 결과는 정해져있는 지는 싸움이니 의욕을 잃었다가 종래에 그래도 의미없이 뒤지진 않겠다는 생각으로 맘 굳게 먹고 조금이라도 시간을 벌건 설득을 해보건 최후의 발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