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이상 세는 것도 귀찮아하는 샌즈인데

세이브/로드 끝없이 하는걸 느낀다면 결국 지칠 수밖에 없다

프리스크 이전에 플라위도 수없이 세이브/로드 해봤었다고 했는데 샌즈는 그것도 알았겠지



여기서 진심 안쓰럽게 느껴졌다

그런데도 4군데 이상 근무하면서 동생과 살 집세 버는 샌즈갓



뒷일도 안다는 건 차라가 뭘 할지 뻔하다는걸까 아니면 진짜로 겪어봐서 안다는걸까

아무튼 어쩌면 샌즈도 열심히 살았던 최초의 세이브 지점이 있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