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내용은 니들이 스스로찾아
난링크 까지 달아줄정도로 친절하지 않다ㄱㅗ
---------------
당신은 자신의 손목에 수갑이 차여있는 것을보고 충격에 휩싸였다. 불안한 당신은 아까 까지의 일을 생각해내려고 안간힘을 쓰고있었다. 동시에 입에서는 작은소리로 욕을 뱉어내고있었다.
"씨발씨발씨발.... 어떤 애미 뒤진새끼가.. ."
당신은 문이 열리는소리에 말을 끝내지못한 채로 앞을 두려운듯이 바라보았다. 어둠속에 익어있던 눈은 한줄기의 밝은빛을 버텨내지못하였고 당신은 짧은 욕소리와 함께 손으로 눈을 가렸다.
어디서 본 듯한 체격을 가진 건장한남자가 흥얼거리면서 다가왔다. 낯 익은얼굴에 당신은 기억해내려고 안간힘을 썼다.
"아"
작은 신음소리와 당신은 그 청년이 누구인지 깨달았다. 그는 지하철에서 내 핸드폰을 흘껴보던 그 청년이 아니던가, 곧 당신은 등골이 오싹해지는걸 느꼈고 작은 소리로 욕을 내뱉었다.
"씨발씨발, 애미 아작난새끼야 당장이거 안풀어?!"
말과 다르게 당신의 목소리에는 두려움이 담겨져있었고 그것을 아는지 청년은 미소를 지으며 방을 빠져나갔다.
잠시후에 문앞에서 덜컹덜컹하는 물체를 운반하는 소리가들려왔고 그소리를 들은 당신은 두려움에 덜덜떨었다. 설마하는 인터넷에서 떠도는 장기매매가 나한테서 일어날줄은 몰랐다하고 생각하던 그였다. 그가 가져온 가져온 상자안의 내용물을 보기전까지는..
.
.
.
"오 씨발, 맙소사"
당신은 그가 가져온 상자안에 성인물품들이 담겨져 있다는걸 보았다. 어떻게 저런 개수의 물품들이 있을수가있는건지 의문을 품지도 못한채 그저 당신의 눈빛은 두려움에서 곧 역겹다는 듯이 바뀌었다. 그는 미소를 지으며 봉지하나를 들고 당신에게 다가갔다. 그 모습에 당신은 왜 내가 이딴 짓을 당해야하는지 모르는 당신은 화가 치밀어올랐고 동시에 당신은 큰 소리로 소리질렀다.
"변태새끼,역겨운새끼 나한테 이딴짓을 하는이유가 뭐냐고 씨발새끼야!!!!"
처음으로 그는 말문을 열었다.
"나쁜 어그로에겐 벌이 필요한법이지"
말과 동시에 그는 당신의 핸드폰을 집어들었고 그게 무엇을 뜻하는지는 몇초후에 깨달은 당신이였다.
늘 하던 사이트에서 어그로를 끌수록 어그로에게 성적관련된 일을 하고싶다던 글을 종종보았지만 실제로 행동을 옮길만한 멍청한새끼는 없다고라고 굳게 믿고있었고 당신은 자신이 그런일을 겪는다는 생각을 해보지도 못했기때문이다.
그는 두려움에 띈 당신에 얼굴이 흥분된다는듯이 봉지안에 가루를 들고 당신에게 다가갔다.
당신은 두려움에 빠져 그가 당신에게 다가오는것도 알지못한채 문앞에서 새어나온 빛이 바닥을 빛추는것을 그저 멍하게만 봐라보기만 했다.
그의 손은 당신의 턱을 움켜잡은뒤에야 당신은 지금 현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깨달았지만 이미 너무늦은뒤였다. 하얀색의 가루가 내입안과 코안을 마구 범했으며 기침을 하던그때 당신은 몸이 이상하다는것을 눈치챘다. 당신은 몸이 뜨겁게 달아올랐고 중요한부위가 따끔따끔거린다는걸 알수있었다.
"씨...발.. 이게..뭐야 개새끼..야"
목소리에 힘이들어가질 않는다듯이 당신은 말했다
곧이어 그는 당연한반응이다 싶은소리로 당신의 말문을 막히게하였다
"뭐긴뭐야, 당근빠따 최음제지."
-----------
하하, 어그로새끼 박을려고 안쓰던욕을 다쓰네 씨발
난링크 까지 달아줄정도로 친절하지 않다ㄱㅗ
---------------
당신은 자신의 손목에 수갑이 차여있는 것을보고 충격에 휩싸였다. 불안한 당신은 아까 까지의 일을 생각해내려고 안간힘을 쓰고있었다. 동시에 입에서는 작은소리로 욕을 뱉어내고있었다.
"씨발씨발씨발.... 어떤 애미 뒤진새끼가.. ."
당신은 문이 열리는소리에 말을 끝내지못한 채로 앞을 두려운듯이 바라보았다. 어둠속에 익어있던 눈은 한줄기의 밝은빛을 버텨내지못하였고 당신은 짧은 욕소리와 함께 손으로 눈을 가렸다.
어디서 본 듯한 체격을 가진 건장한남자가 흥얼거리면서 다가왔다. 낯 익은얼굴에 당신은 기억해내려고 안간힘을 썼다.
"아"
작은 신음소리와 당신은 그 청년이 누구인지 깨달았다. 그는 지하철에서 내 핸드폰을 흘껴보던 그 청년이 아니던가, 곧 당신은 등골이 오싹해지는걸 느꼈고 작은 소리로 욕을 내뱉었다.
"씨발씨발, 애미 아작난새끼야 당장이거 안풀어?!"
말과 다르게 당신의 목소리에는 두려움이 담겨져있었고 그것을 아는지 청년은 미소를 지으며 방을 빠져나갔다.
잠시후에 문앞에서 덜컹덜컹하는 물체를 운반하는 소리가들려왔고 그소리를 들은 당신은 두려움에 덜덜떨었다. 설마하는 인터넷에서 떠도는 장기매매가 나한테서 일어날줄은 몰랐다하고 생각하던 그였다. 그가 가져온 가져온 상자안의 내용물을 보기전까지는..
.
.
.
"오 씨발, 맙소사"
당신은 그가 가져온 상자안에 성인물품들이 담겨져 있다는걸 보았다. 어떻게 저런 개수의 물품들이 있을수가있는건지 의문을 품지도 못한채 그저 당신의 눈빛은 두려움에서 곧 역겹다는 듯이 바뀌었다. 그는 미소를 지으며 봉지하나를 들고 당신에게 다가갔다. 그 모습에 당신은 왜 내가 이딴 짓을 당해야하는지 모르는 당신은 화가 치밀어올랐고 동시에 당신은 큰 소리로 소리질렀다.
"변태새끼,역겨운새끼 나한테 이딴짓을 하는이유가 뭐냐고 씨발새끼야!!!!"
처음으로 그는 말문을 열었다.
"나쁜 어그로에겐 벌이 필요한법이지"
말과 동시에 그는 당신의 핸드폰을 집어들었고 그게 무엇을 뜻하는지는 몇초후에 깨달은 당신이였다.
늘 하던 사이트에서 어그로를 끌수록 어그로에게 성적관련된 일을 하고싶다던 글을 종종보았지만 실제로 행동을 옮길만한 멍청한새끼는 없다고라고 굳게 믿고있었고 당신은 자신이 그런일을 겪는다는 생각을 해보지도 못했기때문이다.
그는 두려움에 띈 당신에 얼굴이 흥분된다는듯이 봉지안에 가루를 들고 당신에게 다가갔다.
당신은 두려움에 빠져 그가 당신에게 다가오는것도 알지못한채 문앞에서 새어나온 빛이 바닥을 빛추는것을 그저 멍하게만 봐라보기만 했다.
그의 손은 당신의 턱을 움켜잡은뒤에야 당신은 지금 현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깨달았지만 이미 너무늦은뒤였다. 하얀색의 가루가 내입안과 코안을 마구 범했으며 기침을 하던그때 당신은 몸이 이상하다는것을 눈치챘다. 당신은 몸이 뜨겁게 달아올랐고 중요한부위가 따끔따끔거린다는걸 알수있었다.
"씨...발.. 이게..뭐야 개새끼..야"
목소리에 힘이들어가질 않는다듯이 당신은 말했다
곧이어 그는 당연한반응이다 싶은소리로 당신의 말문을 막히게하였다
"뭐긴뭐야, 당근빠따 최음제지."
-----------
하하, 어그로새끼 박을려고 안쓰던욕을 다쓰네 씨발
느금마 - DCW
어그로 요도에 휴지심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