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테일 게임 진행이 '프리스크'와 '플레이어'인 당신을 분리해서 취급하는걸 생각해봤을때..
이동할때는 컬러풀한데 전투들어가면 흑백이 된게 조금 의아했는데 어느정도 끼워맞추기가 되는 거같음. 장님은 아니더라도 적어도 시각에 문제가 있는상태아닐까?
서술에 xx냄새가 난다는둥 바람이 부는걸 자주 표현하는것도 그렇고..
공격모드는 소리를 듣고 파장을느껴(?) 상대를 맞추는걸 표현한걸지도 모르지
나중에 차라 빙의한 뒤에 거울을 보며 나다, 스웨터를보며 아직도 갖고있다느니 하는 부분에선 눈이 보이는 거같은데 이런걸 생각했을때 만약 프리스크가 앞을 잘 못보는게 맞다면 심리적인 이유의 장애였을듯.
어떤 충격적인 일을겪고 앞을 잘 못보게 된 프리스크가 현실을 비관하고, 나뭇가지에 의존해 걸어가 에봇산에 올라간것은 자살하기 위함..
삶을 포기하려했던 프리스크가 죽으면 죽었지 살기위해 남을 해칠 이유가 없는것. 그러다 몬스터들을 만나면서 살아가는 이유를 되찾고 '의지'를 채워나가게 되는 것이 언더테일의 스토리가 아니었을까..?
라는 억지추측을 해봤다. 충분히 망상하기 좋은 소재여서 만족스러움..
From DC Wave
이동할때는 컬러풀한데 전투들어가면 흑백이 된게 조금 의아했는데 어느정도 끼워맞추기가 되는 거같음. 장님은 아니더라도 적어도 시각에 문제가 있는상태아닐까?
서술에 xx냄새가 난다는둥 바람이 부는걸 자주 표현하는것도 그렇고..
공격모드는 소리를 듣고 파장을느껴(?) 상대를 맞추는걸 표현한걸지도 모르지
나중에 차라 빙의한 뒤에 거울을 보며 나다, 스웨터를보며 아직도 갖고있다느니 하는 부분에선 눈이 보이는 거같은데 이런걸 생각했을때 만약 프리스크가 앞을 잘 못보는게 맞다면 심리적인 이유의 장애였을듯.
어떤 충격적인 일을겪고 앞을 잘 못보게 된 프리스크가 현실을 비관하고, 나뭇가지에 의존해 걸어가 에봇산에 올라간것은 자살하기 위함..
삶을 포기하려했던 프리스크가 죽으면 죽었지 살기위해 남을 해칠 이유가 없는것. 그러다 몬스터들을 만나면서 살아가는 이유를 되찾고 '의지'를 채워나가게 되는 것이 언더테일의 스토리가 아니었을까..?
라는 억지추측을 해봤다. 충분히 망상하기 좋은 소재여서 만족스러움..
From DC Wave
* 몹패턴 피하는거 보면...
그러지않을까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