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사라진지 얼마 안된 풍습이다.


일부 북프랑스 지방이나 켈트 문화가 깊게 남은 아일랜드,스코틀랜드 지역에선


집이나 건물 올릴때 동물 바치거나 벽에 묻거나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