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사라진지 얼마 안된 풍습이다.
일부 북프랑스 지방이나 켈트 문화가 깊게 남은 아일랜드,스코틀랜드 지역에선
집이나 건물 올릴때 동물 바치거나 벽에 묻거나했고....
근데 보통 인신공양근 죽인채로 하거나 뭔가 특별한 옷 입히거나 묶지 않나??
산채로 오롯이 바치는 제물도 있지, 에스키모 문화권이나 남미 원주민들중 피라미드 신앙이 없던곳은 동굴이나 숲으로 맨몸으로 보내서 죽게함
ㅗㅜㅑ 그럼 가능성 있을듯
인간들이 뒷처리를 어떻게 병신같이하면 괴물이 영혼먹으면 세지는걸 알면서 꾸준히 먹이겠냐
ㄴ마법이나 괴물같은건 전설같이 잊혀지고 종교적 비유라 기억이 되는거지, 역사가 마냥 다 기록되는게 아니듯이
근데 보통 인신공양근 죽인채로 하거나 뭔가 특별한 옷 입히거나 묶지 않나??
산채로 오롯이 바치는 제물도 있지, 에스키모 문화권이나 남미 원주민들중 피라미드 신앙이 없던곳은 동굴이나 숲으로 맨몸으로 보내서 죽게함
ㅗㅜㅑ 그럼 가능성 있을듯
인간들이 뒷처리를 어떻게 병신같이하면 괴물이 영혼먹으면 세지는걸 알면서 꾸준히 먹이겠냐
ㄴ마법이나 괴물같은건 전설같이 잊혀지고 종교적 비유라 기억이 되는거지, 역사가 마냥 다 기록되는게 아니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