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테일 자체가 고전 RPG를 비틀어버린 역발상이고
개그도 솔까 아재개그 투성이고 클리셰 터트리는 재미로 하는 게임인데
요즘 애들이 그렇게까지 게이머 코드던가?
해보긴 해봤으며 스팀 계정이나 있는지 의문임
그냥 캐릭터만 이쁘다고 빠는거같기도 한데
언더테일 자체가 고전 RPG를 비틀어버린 역발상이고
개그도 솔까 아재개그 투성이고 클리셰 터트리는 재미로 하는 게임인데
요즘 애들이 그렇게까지 게이머 코드던가?
해보긴 해봤으며 스팀 계정이나 있는지 의문임
그냥 캐릭터만 이쁘다고 빠는거같기도 한데
막줄 일겅
방송본 애들이 대부분일듯
bj가 했음
흠..의지..
캐릭터가 독특함
존잘님들이 샌즈 그린거 보고 빠는거거나 인방에 갓겜이라고 하니 빠는거임
방송빨에 캐빨이지
불살루트가 왕도적인 소년만화식 엔딩이라 초중딩 유입가능성은 충분해
막줄이 핵심이야
역극 하는 거 봐라 그냥 캐딸러들이지
애초에 패키지 게임 향수파는 게임인데 온겜 세대가 저런걸 좋아하려나....
끝에 존나 쎈놈나와서 버티는데 사랑과 우정의 힘으로 뒤져도 일어나면서 잡아내서는 교화하고 다같이 바깥에 나와서 석양보는 그런식의 엔딩이니깐
캐빨
음 인형놀이...
엔딩만 보고 빠는거지
불살 엔딩 자체보단 거기까지 가는 과정에서 게임 밖을 인지하는 플라위,거기다 엔딩 후에도 충고하는 아스리엘, 이게 더 중요한 감상포인트 아니던가...
캐릭터는 대체 (처음 보는 사람 입장에서) 해골의 어디가 좋다고 빠는건지도 잘 모르겠지만
방송에서 더빙잘하는 몇몇애들때문에 꽂힌애도 많을거다
그런 코어한 즐길거리를 몰라도 충분히 즐길 것이 있다는 것이 포인트지
게임 자체에서 일종의 노스탤지어를 느끼는게 굉장히 중요한 게임플레이 요소라고 생각하는데 초중딩이 그걸 알리가
ㄹㅇ
거기다 몰살루트 내용을 잘 몰라도 마지막에 게임 비틀어가며 주인공 농락하는 샌즈를 보면 옛날 다간에 나오는 좆간지 세븐체인저같은 악당이 떠오르기도 할거구
요새애니는 안봐서 그런캐릭터가 있나 모르겠다
글에서 아재냄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