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게임 안밖을 넘나드네'
'이게 끝이야?'
.
.
.
'경고하는데.... 여긴 뭐가 숨겨져있을까?'
그리고 몰살
멘붕
후회하며 엎고 불살
그리고....
난 사실상 이게 진엔딩이고 트루엔딩이라고 생각함
전형적인 해피엔딩은 유저들을 시험하고 후회하게 만들기 위한 장치
'와 게임 안밖을 넘나드네'
'이게 끝이야?'
.
.
.
'경고하는데.... 여긴 뭐가 숨겨져있을까?'
그리고 몰살
멘붕
후회하며 엎고 불살
그리고....
난 사실상 이게 진엔딩이고 트루엔딩이라고 생각함
전형적인 해피엔딩은 유저들을 시험하고 후회하게 만들기 위한 장치
이 쪽도 굉장히 중요한 장치라고 생각함
다만 추측되는 토비의 의도가, 몰살을 하지 말도록 게임을 구성해뒀다는 것도 조금 의문
ㄹㅇ몰살도 나는 꼭 해봐야 하는거라 생각
불살을 전형적인 해피엔딩으로 만든게 오히려 이걸 의도한 거일지도
개인적으론, 밝히고 뒤지기 좋아하는 유저들이 안볼리 없다 생각하고 만든것이라 생각해
난 경고했고 너흰 선택했어
불살 엔딩의 여운이 강하게 남는 유저들은 몰살을 못 본다는게 문제라면 문제겠지
게임내 인물들은 온갖방법으로 널 막아서려고 달래고 싸우고 개기기까지했는데, 닌 결국 했어 새끼야
ㄴ 이게 맞는 것 같다 나는
ㄴㄴ 의지합니다
아무리 몰살을 못하게하는 구도로 가도 결국 할 사람은 해내리란걸 꿰뚫어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