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 다 잊어버렸고
내가 프리스크고 파피루스,샌즈,언다인,토리엘 같은애들
다같이 마을같은곳에 살고있는데
잘놀다가 갑자기 나혼자 남고 주변이 어두워짐
불안해서 두리번거리다 왠 개가 있길래 걔를 따라갔는데
터널 같은곳으로 뛰어감
혼자 남는게 불안해서 쫒아갔더니
터널 들어가기전에 샌즈가 나타나서
그 레스토랑에서 넌 죽은목숨이었어 라고 말할때처럼 동공없는 눈으로
안가는게 좋을텐데 라고 말함
무서워서 개 쫒아서 터널 들어갔는데
터널 너머에 몬스터들이 다 먼지되어있고 차라가 칼들고 서있는데 날 돌아봄
그러고 깼다
꿈으로 볼땐 겁나 무서웠는데
안잊어버리려고 일어나자 마자 쓴거다
호옹이
만화로 잘그리면 지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