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한사람이 많아서 놀람친구 한명 언텔 소개시켜줬는데 걔도 불살만 보고 몰살 못하겠다고 덮어놓는거 보고 며용함
몰살이 겜 난이도도 어려워서 더 재밌는것도 있지만 샌즈의 허무주의라던가 영웅 언다인처럼 매력캐도 나오고 날 죄챡감 들게 하는 그것도 산박해가 겜 진내용 즐길라면 몰살도 꼭 해봐야 한다고 생각해서 그런가 아직도 몰살 안하고 싶다는 사람보면 쪼까 아쉬움
몰살이 겜 난이도도 어려워서 더 재밌는것도 있지만 샌즈의 허무주의라던가 영웅 언다인처럼 매력캐도 나오고 날 죄챡감 들게 하는 그것도 산박해가 겜 진내용 즐길라면 몰살도 꼭 해봐야 한다고 생각해서 그런가 아직도 몰살 안하고 싶다는 사람보면 쪼까 아쉬움
나도 지금 그냥 봉인해뒀다
마음 안 내키는 게 반, 샌즈 깰 자신 없는 게 반
감수성 풍부하면 못할수도 있겠지
난 그냥 디덤이도 힘들게 깨서 샌즈 깰 자신이 없더라
플라위의 한소리때문에
몰살 파피 죽이고 나면 솔직히 하고 싶지가 않더라
몰살 하다가 지루해하는 나를 보고 처음엔 소름돋았다.
게임을 켤 때 플라위의 질책과 파피의 마지막 믿음 보고나면 의욕이 확 사그라드는게 사실
웜선죽일때부터 너무미안해서 게임껐음
근데 샌즈가 무서워서라면 악착같이 덤비면 되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