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말죽음의 연장선상이라고 생각해서였음.
의지는 충분히 뛰어나긴 하지만
그때문에 언다인이야말로 메타톤 네오와 거의 비슷한 마음을 가지고있는 그런 괴물중 하나였음.
괴물들을 위해 인간들을 희생시키는거.
명분이 있었다고는 하지만, 무언가를위해 누군가를 죽인다는 행동이라는게 달라지는건 아니잖아?
노말에서는 인간이라는 적을 노리며 정정당당히 맞붙었지만
결국 패배하고 죽어버렸다는데서 전사다웠다면
몰살에서는 그저 이 세상을 지키기위해, 끝없이 전력으로 막아서는 진정한 영웅의 면모를 보여줬다고 생각함.
퍄퍄 근데 다이렉트충들이 몰살언다인 하도 빨아대서
개인적으로는 노말-죽음장면이 더 좋더라.
때리는데도 계속 버티는거보면 넘나 애잔한것...
*진정한 영웅이 나타났다.
난 언다인이랑 키드가 넘나 마음에 드는게, 자기보다 약하다고 생각하는 자를 보호하기위해 막아서는거
명예로움
ㄹㅇ 영웅이라는 말은 언다잉언다인한테 가장 맞는말
그리고 불살 돌고나서 거슨할배이야기들으면 더 찐하게 느껴지지, 자기 쫒아다니는 키드보고 뭔생각 나겠어, 거슨 따라다니던 자기 모습 오버랩될거 아니냐
근데 그 애 앞에서 척봐도 저항력 없어보이는 인간 애 사냥하고 있으니...
ㄴ 어와 맞네 키드가 하는게 거슨 따라다니던 언다인같은거구나 와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