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평은 주관적이며 글쓴이 본인의 요청으로 이루어짐.

*감평 내용에 대한 질문 받지 않음.

*엄근진한 내용임.

AU로서: 캐릭터 이름과 특징만 따온 전혀 다른 작품이다. 구멍으로 떨어진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찾은듯.
원작과 관련해서 특기할만한 점은 없다.

문장: 가독성이 좋은 문장이지만 전혀 상관없는 두 문장을 이어놓은 경우가 많음.

글로서: 문장의 가독성과 이야기의 흐름이 무난하여 읽기는 편하지만 특기할만한 사건이나 묘사가 없어서 흥미를 느끼기에 다소 부족함. 특히 제목으로 유추할 수 있는 것이 너무 많아서 사실상 다음 장면을 예상하기 쉬움. 플롯 자체를 바꿀 수 없다면 일어난 사건 자체를 비틀어 예상 외의 상황을 만드는 것도 방법일 수 있음.
감정 묘사가 간결해서 독자에게 프리스크의 심리가 전달 되기 전에 다시 감정선이 변함.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