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이건 못 하겠다 싶으면 죽고 싶은게 아니다
일단 전재산 탈탈 털어서 평소 가고 싶었던 나라로 여행가라. 가능하면 해외가 좋음
돈 없으면 신장이나 눈 하나 정도 파셈. 어차피 자살할 거라메
가능하면 배로 왕복 티켓 끊고
바다랑 산이랑 사람 사는 거 보고
맛있는 것, 먹고 싶은 것 다 먹고
오타쿠들은 어차피 자살할 거면서 아키바 가서 피규어 사지 말고
홍등가 가서 아다도 떼고
그렇게 여행 하다가 돌아올 때가 되면 배에 타라.
많은 생각이 날겨. 또 오고싶다. 돌아가면 뭔가 하고 싶다.
가만히 수면 위를 보다가
이 여행 후에도 자신이 죽어도 후회가 없다, 죽고싶다면
구명조끼 입지는 말고 손에 들고 바다에 몸 던져라.
춥고 괴로운거 한 순간이다. 남한테 피해주지 말고 조용히 가.
바다에 좀 빠져보니까 못 뒤지겠다 싶으면 조끼 입고 존나 열심히 살아보고, 재수없으면 뒤지겠지만 자업자득이고
그래도 뒤지고 싶으면 조끼 버리고 걍 가라
일단 전재산 탈탈 털어서 평소 가고 싶었던 나라로 여행가라. 가능하면 해외가 좋음
돈 없으면 신장이나 눈 하나 정도 파셈. 어차피 자살할 거라메
가능하면 배로 왕복 티켓 끊고
바다랑 산이랑 사람 사는 거 보고
맛있는 것, 먹고 싶은 것 다 먹고
오타쿠들은 어차피 자살할 거면서 아키바 가서 피규어 사지 말고
홍등가 가서 아다도 떼고
그렇게 여행 하다가 돌아올 때가 되면 배에 타라.
많은 생각이 날겨. 또 오고싶다. 돌아가면 뭔가 하고 싶다.
가만히 수면 위를 보다가
이 여행 후에도 자신이 죽어도 후회가 없다, 죽고싶다면
구명조끼 입지는 말고 손에 들고 바다에 몸 던져라.
춥고 괴로운거 한 순간이다. 남한테 피해주지 말고 조용히 가.
바다에 좀 빠져보니까 못 뒤지겠다 싶으면 조끼 입고 존나 열심히 살아보고, 재수없으면 뒤지겠지만 자업자득이고
그래도 뒤지고 싶으면 조끼 버리고 걍 가라
죽고싶은거지 고생하고 싶은건 아닌데...
신장 어디에파냐
하나만 팔아
익사 존나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