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고 탱탱하군. 폐하? 한번 외치면서 동시에 손바닥으로 궁디 쫙 함 때려주고 시작하는거지
진행하면서 얻는 무기들 차례대로 바꿔끼면서
나뭇가지는 궁디 퍽퍽 때리다가 질릴때쯤 후장 속에 깊게 쑤셔넣어서 부러뜨려주고
장난감 칼은 가볍게 요도에다 박아주고
권투 글러브로는 그의 커다랗고 탐스러운 털뭉치 궁디를 고무고무 총난타 압살하는 초신속으로 후다다다다다다다다닷 연타하고 싶다 글러브의 고무면과 궁뎅이 살이 마찰하면서 처처처처처처처처처처철썩~! 하는 존나게 신명나는 효과음 들릴 것 같은 기분
발레용 신발로는 후장 속에 박고 전립선 누르면서 꾹국 자극해주고 싶다.
첨엔 생전 처음 느끼는 이물감에 불쾌해하다가도 이윽고 전립선 자극에 전립선액 질질 싸면서 해방감과 극도의 쾌감을 느낄듯
찢어진 공책은 좀 더 찢어서 물 묻힌 다음에 궁뎅이 여기저기 붙여주고
탄 프라이팬은 달궈가지고 궁뎅이 한짝식 존나 찰지게 강타하는거지!! 땡-! 땡-! 둔탁한 쇠몽둥이로 징을 때리는 듯 맑은 소리가 날 것 같아
빈 권총은 안에 비비탄 채워서 부랄에다가 가볍게 난사해주시고
마지막은 낡은 단검이냐 진짜 칼이냐 루트에 따라 갈리겠지만
난 좀 차라 취향이라 칼로 부랄 쭉 찢어서 그 틈으로 자지랑 고환 끄집어내ㅜ절제한다음 피궁뎅이 면상에다 들이대서 완전 절망하는 모습 보고 싶네
아 끄적이다보니 좆나 꼴린다 한발 빼러가야지
크탱폐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