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언갤거르고 그냥 썰품
동갑내기 친구가 우리집에 놀러왓는데
티비보다가 좀 야한 얘기가 나와서
나보고 아다라고 놀리더라 ( 당시고3 , 고1때 아다땟는데 걍 아다인척함)
그러더니 자기가 아다 떼준다고 내방으로 델고감
나보고 할줄모르니까 누워서 자기 가슴이나 만지라고햇는데
브라를 안벗는거
위에서 계속 쿵떡쿵떡치는데
브라 안벗길래 내가 벗겻더니 유두가없음
아에없음
그래서 시발뭐지 하고 유륜쪽 빨아봄
그러니까 튀어나오대
그런데 그러케 튀어나와도 금방 다시 없어지더라
존나 머꼴이라서 그러케 계속치다가 걔가 나 안싸니까
지루인줄알고 자기 힘들대서
내가 눞혀놓고 뒷치기로 존나 함
얘 자궁에 문제있어서 임신 거의 안될거라고 안에다 싸래서
그대로 안에다 다 싸지르고
같이 씻고 걔 집보냄
그러고 3달잇다가 걔 미국으로 이민감
시발련 이름 기억도 이제 안나는데
함몰유두 왕가슴만 생각난다
하..시발련 진짜 보고싶다
조회수 보소 ㅋㅋ
허언갤로
허언갤 왜 걸러
허언갤로
주작썰에 조회수 주작까지 하네 할 짓이 없나 느그 애미가 보면 참 기뻐하시겠다
허개루로
ㅎㄱ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