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냐고?

 

테미다

 

왼쪽은 밥이고 가운데는 크기 조절용 겸 센터인 템샵의 테미

 

개최자 허가 받고 테미 마을의 전원을 그릴 생각이였어

 

바깥에 있는 테미들하고, 밥하고, 템샵 테미하고, 벽에 끼인 테미하고, 테미 석상

 

그리다보니까 테미 옷에 특색이 없는 거야

 

그래서 테미의 의인화 디자인에서 개성을 살리기보단 테미가 태생부터 인간이였다면 뭘 하고 지낼지에 대해 생각하면서 작업에 옮겼지

 

밥이 저 밥맛 없어보이는 표정 지은 이유(두둥 탁)는 주변에 있는 의인화 테미들이 미쳐 날뛰는 걸 매일 보는 일상에 질려서 라는 느낌으로 그렸어

 

근데 대회가 망했네?

 

미친 가슴 크게 그리지 말라면 크게 그리지 말라지!!

 

그렇게 가슴 큰 AU 뼈부숨 박이 기타등등 의인화를 그리고 싶다면 차후 열릴 AU 의인화 대회 같은 걸 기대하면 되잖아!!

 

 

 

마지막으로 똥손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