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마의 마도카처럼 가스터는 모두를 구원하고
원환의 섭리가 되어서 세계(인게임)에선 사라진거지.
가망없는키드가 \"자기자신만 사라진채 모든것이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세계\"라고 말한것도 같은 맥락임.
샌즈는 호무라처럼 가스터를 제대로 기억하는
유일한 자이고 그의 유지를 이어가고자함.
샌즈 실험실 사진 뒤 잊지말라는 문구가 그 증거..
근데 플라위가 깽판치니 정의구현하고
몰살인간의 마음을 돌리려고 최선을다함
하지만 몰살에선 결국 가스터가 구원한 세계를
지키지 못하는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