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사장님 뒷이야기 3차창작 같은 거라 거북하면 뒤로가기 부탁함


처음에는 언텔 나이스크림가이같이 노점상으로 시작했을 것 같다

글램버거나 별 파르페 같은 걸 소녀감성으로 예쁘게 진열해놓고서는 성냥팔이소녀먀냥 음식사세요- 그러면서 괴물들한테 파는 박스네사장님 보고싶다


그런데 네사장님 성격상 좋은 원료를 써서 싼 가격에 팔았을 확률이 높지

좋은 원료를 썼기 때문에 회복량도 짱짱이고

그걸 알게 된 네거티브테일 괴물들이

죽은 척 하다가 HP 풀회복해서 통수를 치자! 같은 이유로 네사장님의 음식을 엄청나게 사가고

네사장님은 박리다매로 돈방석에 앉아서 호텔을 장만한 거였으면 좋겠다


호텔은 하룻밤에 80G인데 그것때문에 스노우딘 여관이 잘 안 돼서

성격이 반전됐을테니 엄청 짜증스런 표정으로 호텔에 들이닥친 여관주인이 네사장님한테 항의하고

네사장님은 죄송합니다를 연발하다가 상생을 위해서 요금을 85G로 미묘하게 올렸으면 좋겠다

오홍홍 상생하는 참기업인 조와용


아무튼 호텔 일이 너무 바쁘기 때문에 호텔 레스토랑, 그러니까 글램버거 일을 직접 할 수 없게 된 네사장이 버거팬츠를 뽑게 된 거면 좋겠음

네거버빤을 뽑아놓은 네사장은 분명히 버빤을 철썩같이 믿고 있을 거기 때문에 품질관리도 전혀 안 하고

네사장이 감시 안 하니까 점점 원료값을 낮춰서 남은 돈만큼 횡령을 하는 네거버빤이 보고싶다


그러다 본편에 나온 것처럼 글램버거가 빛을 내기 시작하고

싸다는 이유로 빛이 나든지 말든지 글램버거를 사먹던 네거티브테일 괴물 몇몇이 죽는거지

네거톤이 글램버거 사장, 즉 책임자이기도 하기 때문에 글램버거를 먹고 죽은 괴물의 처형점수는 네사장님이랑 네거버빤의 앞으로 돌아가는거지

그리고 자신도 모르게 러브가 올라서 죄책감을 갖는 네사장님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