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로군...'
인디언 토벌 전쟁이 한창이던 서부...
백인 마을에 근처에 떨어지게 된 어린 전사 '뿌리속을'
곧이어 시장 애즈고어가 건 인디언 사냥 현상금을 수령하기위해
언다인 디 언다잉, 샌즈 더 드리퍼, 파피루스 더 그레이트 등등
이름만 들어도 오금이 저리는 바운티 헌터들이 그녀/그를 덥치는데....
테미 인더스트리와 메타톤 짐마차 연주단
골드러시와 인디언 헌팅! 그속의 우정과 사랑!
클린트 이스트우드를 좋아할거같은 토비 폭스 각본!
디 언더테일
두둥
외국쪽에도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역시 그렇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