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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미국 팬덤에서 프리스크랑 차라 스까한 캐릭터인 치스크가 프리스크 자리를 차지해서 불살을 타면 어떨까하는 내용의 문학이야.

장르는...개그?

잡몹전투는 개그로 넣고 메인 캐릭들은 진지빠는 방향으로 썼어.


치스크가 뭔진 모르는 사람들은 [여기]


사실 그냥 자캐라고 봐도 무방해.

링크 타기 귀찮은 사람은 그냥 '불편함'을 상징하는 영혼을 가지고 선택장애를 앓는 소심한 아이라고 생각해줘.


이 소설에 설정을 말하자면...사실 안에 있는 설정은 원작이랑 같고 그냥 치스크만 박아넣은 거야.

사실 치스크가 사실상 자캐니까 내가 마음대로 설정 넣은 것도 많은데.


-치스크는 검은색 영혼을 가지고 있다. 이유는 검은 배경에 검은 영혼이면 불편할 것 같아서.

-치스크 안에 차라와 프리스크의 영혼이 있다. 서로 치스크에게 말을 걸면서 치스크의 선택장애를 악화시키기도 함.

-차라나 프리스크 스까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의지가 약함.

-유리멘탈이라 졸라 잘 운다.

-자신이 불편한 표정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남을 잘 불편하게 만든다.

-세이브 포인트 메세지는 '의지가 가득찼다'대신 '불편함이 가득찼다.'에 알맞게 텍스트 수정했다.


대충 이정도일까.


슬쩍보고 개념글 올라간 문학치곤 표현이 졸라 단순하다고 생각할 법도 한데 이건 여러가지 이유가 있어.

1. 문학 안좋아하는 놈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나도 글 쓰는 건 좋아하는 데 읽은 건 좀 많이 걸러서 봄. 개인적으로 'Simple is best'라고 생각하는 경향도 있음.

2. 오래 걸려서, 마이너는 꾸준해야 하거든. 안 그러면 잊혀지니까.

3. 역량 부족. 이게 가장 중요. 이 글이 난잡한 이유도 내 글 솜씨가 엉망이라 그럼.


사실 그래도 자캐니까 싫어하는 사람은 싫어할 수도 있겠지. 그런 사람까지 좋아해달라고는 안해. 그냥 받아들일 수 있고 시간 나는 사람은 정주행해주면 좋겠다는 취지로 올린 거니까.

...그래도 작가대회나 문학대회에서 내꺼 써주는 사람 있었으면 좋겠다.

이 글의 진정한 목적이 사실 그거임. 좀 써달라고. 난 돈이나 상품 같은 거 안 받아도 되니까 좀 써줬으면 좋겠다.

하다못해 3편 토리엘전만이라도.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고 신경쓴 편이라.

그리고 싶다는 사람 한 2주 전에 하나 있었는데 행방불명됨.


폐허

1편   2편(폐허 잡몹전)


3편(토리엘전)

 

[스노우딘]

4편[잡몹전]   5편[파피루스전]

 

[워터폴]

6편(스압주의)[잡몹전]   7편(스압주의)[언다인전, 언다인 요리 이벤트]


[핫랜드]

8편(분량 짧음)   9편[잡몹전]   10편[머펫편]


11편[코어][메타톤전]


12편[뉴 홈](분량짧음)

 

13편 [마지막 복도]


14편 [괴물의 왕][아스고어전]


15편 [성공으로 향하는 실패][플라위전]


[아스리엘]

16편 [아스리엘]  17편 [의지]  18편 [미약한 의지]  19편 [길잃은 영혼]  20편 [괜찮아]


[엔딩]

21편 [完]


3줄요약

1.개념좀 구걸구걸

2.관심있음 읽어봐줘 구걸구걸

3.문화대회 작가대회 내꺼 써줘. 난 상품 필요없으니깐. 구걸구걸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