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사로 묶어놓고 발버둥치다가 고통으로 신음하는 차라를 살며시 안아주며 선명한 눈물자국을 핥아주고싶다
그 눈에 떠오르는 공포의 감정을 지워주듯이 혀로 낼름낼름 안구를 핥아주고싶다
마지막으로 비치는 나의 모습을 시신경에 깊게 새겨주고싶다
철사로 묶어놓고 발버둥치다가 고통으로 신음하는 차라를 살며시 안아주며 선명한 눈물자국을 핥아주고싶다
그 눈에 떠오르는 공포의 감정을 지워주듯이 혀로 낼름낼름 안구를 핥아주고싶다
마지막으로 비치는 나의 모습을 시신경에 깊게 새겨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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