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가 강해질수록 내부에서는 프리 손가락 하나씩 꺾이고 부러지고 피투성되가고

나중에는 팔다리 다잘리고 목도 거의 덜렁덜렁한 살점만 남아서 그....어ㅓ.. .아..으...하는 가래끓는 소리 나는게 심판의 복도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