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저도 모르게 그때 버릇남아가 현실에서 무의식중에 살짝살짝 티내서 당황하는거 보고싶다 괜찮아 안들켰을꺼야 하는거 불러내서 너 옛날에 아주 가관이더라 허면서 어깨 쓰다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