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항상 박히는 상상만 하면서 밥먹을때도 저도 모르게 골반 구멍쪽 의자에 부비면서 끙끙거리는거 보고싶다 그러다 하 시파 내가 동의없이 따먹을라고 했는데 당황해서 싫다고는 하는데 저도 모르게 히죽거리고 웃으면서 기대한다는 표정 하면 시팔 개좋겠다 내
샌즈의 허무주의를 남색으로 몰아내고싶다
아들박이(toswmsocod)
2016-04-22 01:32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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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아까부터 뭐하는거냐 어서 야설써와
허미 나는 그런거 쓸줄 모르는디요
싶다글 모음집 만들어오셈
싶다글과 글에는 엄청난 필력차이가 필요하단걸 나가 모르지 않음 퍄
파피빼고!
?
조까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