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항상 박히는 상상만 하면서 밥먹을때도 저도 모르게 골반 구멍쪽 의자에 부비면서 끙끙거리는거 보고싶다 그러다 하 시파 내가 동의없이 따먹을라고 했는데 당황해서 싫다고는 하는데 저도 모르게 히죽거리고 웃으면서 기대한다는 표정 하면 시팔 개좋겠다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