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한번 올렸던 글이긴 한데. 걍 또한번 올림. 뭐하면 이거 다 지우고 꾸준글로 쓰지 뭐

 

작년 초에 그린거임. 지금 생각해도 씹극혐임

 

작년 중간고사때였으니까 4월 중순에서 말일 정도네. 그때 그렸던 것중엔 그나마 제일 잘나왔음

 

작년 여름방학때 알바하다 짬나서 그렸음. 아마 그당시 인생짤이었을 거야

 

이거랑 이 밑에껀 작년 2학기쯤에 색쓰는법 연습할라고 그렸던 거야. 위에껀 보고그렸고 밑에껀 트레니까 딱히 중요한건 아님. 이때까진 주변에 그림그린다고 말 못함

 

 

이게 4월 초에 그렸던 머페시. 오래 안그리니까 또 잘 못그리겠더라.

 

이게 지지난주랑 지난 주에 그린 프리스크. 색쓰는건 이번주에 대충 감잡혀서 완성한건 어제 오늘 이렇게 완성했음

 

 

마지막은 과제용으로 그린거. 이제와서 흙손 겨우 탈출한 느낌이긴 한데. 너희도 1년 빡세게 그리면 늘거야. 힘내! 자신감을 가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