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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문을 열고 들어가면 머펫이 아후후 웃으며 반겨줄거야. 그럼 너는 그녀와 가벼운 입맞춤을 하겠지. 가벼운 입맞춤으로 시작했지만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며 점점 거칠어 질거야. 턱과 얼굴만이 마주치는데도 숨이 가빠져 오겠지. 그러면 그녀는 살짝 상기된 얼굴로 '자기...여긴 너무 부끄러운데' 라고 말하고 쑥쓰러운지 고개를 파묻겠지. 그대로 너는 그녀를 안고 두세 발짝 걷다가 그녀의 이마에 한번 더 입을 맞출거야. 그녀는 몇몇 눈을 감으며 간지러운듯 부끄러운 듯 웃을거야. 그런 식으로 침대로 가는 데만 십분정도 걸렸을까, 그녀는 예의 그 '아후후' 하는 웃음을 지으며 가슴께의 리본을 풀꺼야. 곧 그녀의 속옷이 내 눈앞에 보이겠지. 그렇게 크진 않지만 확실히 존재감을 드러내는 그 가슴을 감싼 작은 천조각과, 그녀의 음부와 둔부를 가린 천조각은 아마 너와의 만남과 관계를 기대하며 고심하며 골랐을거야. 살짝 웃으며 목덜미에 키스하고 손을 등으로 돌려 훅을 찾겠지. 그녀의 손은 내 목으로, 등으로 향해 천천히 애무하고, 한 쌍의 손은 내 옷을 벗기기 시작하겠지. 그러고는 살짝 웃으며 이야기할거야. "자기...이거 프론트훅이야" 부끄러워진 너는 훅을 빠르게 풀고 그녀를 덮치듯이 껴안아 침대에 눕힐거야. 온몸을 핥다시피 애무하고 그녀의 음부가 젖어오는 것을 느끼겠지. 그녀의 뺨이 상기되고 숨이 가빠지며 약간 몽롱해진 시선을 느끼면서. 그녀의 입을 애무한 손으로 음부에 있는 작은 콩을 쓰다듬듯이 만질거야. 곧 조금 더 젖어오고, 너는 그녀의 입에 가슴에 겨드랑이에 배꼽에 가벼운 키스를 할꺼야. 그녀는 간지러운듯이 몸을 비틀겠지. 하지만 거부하진 않아. 너는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그곳을 쓰다듬던 손과 교대하듯 그곳을 가볍게 핥을거야. 의외의 자극에 놀랐을까, 그녀는 살짝 몸을 떨었어. 너는 손가락을 그녀의 구멍 안으로 넣어 가볍게 애무해 줄거야. 시작은 하나로 하겠지. 손바닥을 위쪽으로 들어 안쪽,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부위를 살살 긁어줄거야. 그녀는 가장 낮게 달려있는 팔로 너를 밀어내려 해보지만...글쎄 힘이 들어가지 않는걸까 부끄러움의 표현일까. 너는 잠시 고개를 들어 그녀를 보는거야. 그녀의 얼굴은 이미 신호등처럼 붉게 변해있겠지. "자기...너무 빤히 보고있던거 아니야?"라고 말하며 손으로 너의 가랑이를 더듬어 가겠지. "자기...불이라도 끄자 부끄러워"라고 말하는 그 입을 진한 키스로 막고 "더 보고싶어"라고. 처음으로 그녀를 향해 한 마디를 내뱉었어. 그녀는 너의 가슴에 고개를 파묻고 작게 흔들었어. 너는 가볍게 웃으며 단단해진 너의 봉을 그녀에게 밀어넣는 척 하는거야. 살짝 미끄러뜨리며 그녀의 얼굴이 작은 기대감과 실망감을 느끼는것을 보는거야. 그 뒤 단숨에 끝까지 박아넣는거지. 예상외였을까, 그녀는 살짝 놀란 표정이지만 곧 수습하면서 "아후후..기분 좋아 자기?" 라고 네 귀로 속삭일거야. 너는 그녀의 숨이 조금 골라질 때까지 기다린 후 천천히 몸을 움직이기 시작해. 가끔은 격렬하게, 가끔은 완만하게, 그녀가 좋아하는 윗쪽 질벽을 건드리면서. 그녀는 내 목을 감아 안으며 나를 지긋이 바라볼거야. 작은 소리를 흘리면서. 검고 깊은 눈으로 지긋이 바라보는 그녀를 보며 너는 다시금 그녀에의 사랑을 실감하며, 깊은 키스를 나누는거야. 조금씩 상하운동의 격력해지자, 그녀는 더이상 소리를 참지 못하고 교성이 조금씩 흘러나오게 되. 그녀의 안에서 흘러나온 즙은 어느새 침대시트와 너의 다리를 적시겠지. 너는 가벼운 사정감을 느끼고 잠시 그녀에게서 봉을 뽑기로 해. 그녀는 가쁜 숨을 몰아 쉬며 너와 진한 키스를 나누겠지. 너는 이렇게 키스만 하다가 혓바닥이 녹아내릴 것 같다는 농담을 생각해. 입밖으론 내지 않았지만 살짝 올라간 너의 입꼬리를 그녀는 보면서 "무슨 생각해 자기?" 라고 물어봐. 너는 다시금 웃으며 "네생각"이라는, 매우 교과서적인 답변을 하며, 그녀의 허리를 한손으로 살짝 올려. 그 행동의 의미를 깨달았을까, 그녀는 무릎꿇고 허리를 위로 올리며 이렇게 말해 "이 자세는 부끄러워 자기" 너는 그 상태에서 다시금 너의 봉을 그녀에게 넣어. 아까는 느끼지 못했던 그 벽의 뜨거움과, 그녀의 허리에서 가슴으로, 둔부에서 허벅지로 흐르는 땀과, 그녀의 음부에서 허벅지를 타고 방울져 내리는 그 즙을 보며 너의 숨은 다시 가빠질거야. 너는 전후로 너의 봉을 움직이며 그녀의 엉덩이를 가볍게 찰싹 때려보겠지. 그녀는 예상치 못한 자극이었는지 벽을 강하게 조일거야. 그리곤 조금 더 진한 교성을 내뱉겠지. 그리고 곧 몸을 떨며 입밖으로 샌 교성을 들을거야. 그리고는 살짝 숨을 고르며 "자기...방금 가버려서 민감해"라고 완전히 붉게 물든 얼굴로 말하겠지. 너는 그녀의 상태를 존중해 조금 페이스를 내릴거야. 그러자 빠른 운동중엔 보이지 못했던 뒷구멍이 너의 눈을 사로잡을거야. 그녀가 너와 호흡을 맞춰 벽을 조일 때마다 같이 움직이는 그 구멍은 너의 호기심을 자극하겠지. 너는 몸을 틀어 그녀의 입에 한쪽 손은 내밀어. 그녀는 자연스럽게 너의 손가락을 애무할거야. 그녀의 팔은 너의 허리와 가슴을 가볍게 애무하면서 너의 턱과 얼굴을 쓸어내리겠지. 잠시 애무받은 손가락으로 그녀의 뒷구멍에 살짝 밀어넣자 그녀의 벽은 갑작스레 너의 봉을 조일거야. "자기...거긴..." 말하는 것도 부끄러운지 반쯤 먹은 그녀의 말을 무시하고 너는 손가락을 굽혀 벽을 왕복하는 너의 봉을 손가락으로 느끼겠지. 그리고 너와 그녀의 숨소리가 점점 맞아가는 것을 느낄거야. 그녀는 눈치챘는지 "자기...안쪽은 안돼" 라고 말하며 체위를 다시 바꿀거야. "그래도 자기의 얼굴을 보고싶어" 라고 하면서. 세 쌍의 팔로 너의 목을 어께죽지를 허리를 안고 강하게 끌어당기겠지. 다리와 다리가 얽히고 너는 사정감을 느낄거야. 너는 그녀의 말을 상기하며 빼려고 하지만 그녀는 팔을 놔주지 않아. 너는 그대로 그녀의 가장 깊은 곳에 너의 액기스를 흘려넣고, 그녀는 그대로 절정에 도달해. 아까와는 다른, 허리가 활처럼 휘는 절정이지. 너와 그녀 모두 잠시 서로 연결된 채로 숨을 고를거야. 너는 그녀의 얼굴을 보며 다시금 진한 키스를 나눠. 그리고 받아들이는거지 ---------------------------------- 거미는 교미 후 암컷이 수컷을 잡아먹습니다. |
거미도? 사마귀만 잡아먹는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