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터 뉴에이지 연주좀 하고났더니 감성에 젖는 새벽이다...

이런 순간엔 갤떡밥이 무엇이건 혼자 이런 헛소리를 쓰게됨

가스터를 잊은 세상에서 가스터를 잃은 샌즈의 감정이 되버린듯

모두에게 잊혀진 가운데 샌즈만 생생하게 추억하고 있을거야.

캐입된다 돌았다 자야겠따...